용인특례시청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까지 국가 사적인 '용인 서리 고려백자 요지'의 발굴 현장을 공개한다.
'용인 서리 고려백자 요지'는 고려시대 자기 가마터로 1984년부터 1988년까지 세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를 통해 1989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됐다.
올해는 1980년대에 조사했던 가마부와 양측 퇴적구를 중심으로 정밀 발굴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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