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레전드’ 김태균이 현역 선수 시절 받은 ‘연간 유니폼 판매 인센티브’ 액수를 깜짝 공개한다.
12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과 함께 ‘스포츠 신기록 특집’ 편에 맞춰 ‘야구 레전드’인 김태균과 유희관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야구를 비롯, 스포츠에 관한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사연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컨테이너 내부에는 LG트윈스 야구모자부터, 사인볼, 유니폼 등이 가득 차 있는데, “LG트윈스 관련 물품이 총 몇 개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너무 많아서 세는 걸 포기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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