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점말동굴유적체험관 정식 개관 제천시는 지난 10일 송학면 점말동굴 일대에 조성된 '점말동굴유적체험관'의 정식 개관식을 개최하고, 지역 선사문화의 중심공간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제천 점말동굴유적체험관 정식 개관 체험관은 총 54억 원을 들여 연면적 499㎡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적의 학술적 의미와 구석기 문화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1970년대 연세대 조사로 처음 알려진 점말동굴은 충북기념물로 지정된 구석기 유적으로, 다양한 시대 유물이 출토돼 학술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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