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에서 그룹 하츠투하츠 경호원의 폭행 논란을 다뤘다.
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하츠투하츠 경호원이 공항에서 한 팬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셔틀 트레인을 타려는 여성을 제압하면서 "너 미쳤냐 뭐하는 거냐", "왜 멤버를 치느냐"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실랑이를 벌였다 이 영상을 공개하면서 '사건반장' 측은 "지난 2월 데뷔한 SM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지난 8일 중국으로 출국할 때 촬영된 영상"이라고 설명하며 "경호원은 멤버를 인솔하다 갑자기 한 여성의 몸을 팔로 강하게 밀치고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했다.경호원과 여성은 셔틀 트레인 안에서도 계속해서 실랑이를 벌였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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