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도 "순위 싸움이 치열한 것보다 (선수들의) 부상이 힘들다"며 "시즌 전 구상을 해도 (부상으로) 계획대로 잘 되지 않는다"라며 토로하기도 했다.
전준우는 올 시즌 롯데가 치른 66경기 중 65경기에 출전해 3할대 언저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한 곳이라도 안 아픈 선수가 어디 있겠나.어디 부러지지 않는 이상, 경기에 나가는 건 당연하다.(잔부상은) 보고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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