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배정대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홈경기 3회말 동점 2점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KT 배정대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홈경기 3회말 동점 2점홈런을 날리고 있다.
이로써 배정대의 올 시즌 3번째이자, 4월 13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약 2개월(58일) 만의 3안타 경기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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