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홍명보 감독 "아시아 예선 중 가장 기뻤던 순간은 이라크전 승리 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t&현장] 홍명보 감독 "아시아 예선 중 가장 기뻤던 순간은 이라크전 승리 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사(한국 시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최종전)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홍명보 감독은 "오늘 경기장에 찾아온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경기 전 선수들에게 오늘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라 월드컵으로 나아가는 첫 번째 경기라고 얘기했다.그런 의미에서 첫 경기 이겨 기쁘다"라며 운을 뗐다.

마지막으로 홍명보 감독은 지난 9월부터 1년간의 여정을 정리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과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가장 기뻤던 순간은 지난 이라크전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경기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