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는 지난 6일(한국시간) 열린 9차전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2-0 승리했다.
킥오프 3시간 전부터 많은 팬이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대한축구협회 팬커뮤니케이션팀 김승준 팀장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는 관중 모두가 축제처럼 경기와 함께 행사를 즐기고, 이 기운이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에서의 선전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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