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스크린 데뷔작, 29회 BIFAN 韓경쟁 초청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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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스크린 데뷔작, 29회 BIFAN 韓경쟁 초청 쾌거

레드벨벳 예리(김예림), 배우 이찬형이 주연을 맡은 하이틴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영화 ‘강령: 귀신놀이’가 오는 7월 개막하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장편)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사라진 언니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던 ‘자영’이 모든 질문에 답하는 금지된 강령술을 친구들과 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강령: 귀신놀이’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 섹션인 코리안 판타스틱(장편)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장편) 섹션에 공식 초청된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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