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男, 해체 후 성공적 근황…"월 수입 1500만원" 깜짝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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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男, 해체 후 성공적 근황…"월 수입 1500만원" 깜짝 (물어보살)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9회에는 아이돌 출신 오지민이 사연자로 등장, "페인트 도장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재 오지민은 아이돌 활동 후 군 복무 중에 현재 와이프를 만나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페인트 도장 일을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전역 당시에 아내가 카페 창업을 준비해서 인테리어를 하고 있었다"며 도장 보조로 도왔던 것이 계기가 됐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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