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김지훈은 지난 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에서 마지막 회까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15년 만의 사극 출연이자, 데뷔 후 첫 왕 역할을 맡은 김지훈은 비주얼과 피지컬, 눈빛과 목소리까지 배우로서 모든 무기를 총동원해 ‘전무후무’한 왕 이정을 완성해냈다.
이렇듯 김지훈은 ‘귀궁’의 시작부터 끝까지 중심이 되어 주었으며, 클라이맥스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이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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