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한국-프랑스발레 & 바오솔협회와 지난 9일 교육 증진·상호 교류를 통한 바오솔 지도자 양성 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따.
김순정 성신여대 평생교육원장은 “성신여대는 발레 전공 수업뿐만 아니라 성신 러시아발레 지도자과정 바가노바 메소드를 함께 운영 중인 대학”이라며 “10명 미만 소규모 레슨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글로벌 발레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는 성신여대가 이번 MOU를 통해 과정을 확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최초로 개설되는 ‘성신여대 프랑스 발레바오솔 지도자 과정’은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