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경남도와 경남개발공사는 10일 거창군에 사는 독립유공자 고(故) 박응양 씨 손자인 박길섭(69) 씨 집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했다.
박 지사는 "독립유공자 유족이 마땅한 예우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경남개발공사는 올해부터 매년 도내 시군에 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2명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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