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6개 부문을 석권한 한국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토니상 수상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박 작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면 괜히 멋 부리지 말고, 진심을 다해 눌러 적어보려 한다"며 "하던 대로, 대신 조금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등 6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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