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오킹(32·본명 오병민)이 '스캠 코인'(암호화폐 사기) 논란 후 1년 만에 복귀했다.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것들이 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날 오후 오킹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복귀 방송을 진행했다.그는 사과의 말을 올리며 고개 숙였지만, 시청자들은 "무슨 낯짝으로 복귀하나" "은퇴하라" "사기꾼" 등 싸늘한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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