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아이폰 20대로 빚은 광활한 스케일…혁신적 촬영 기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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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아이폰 20대로 빚은 광활한 스케일…혁신적 촬영 기법 화제

“숨이 막힐 정도로 강렬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대니 보일 감독의 포부와 함께 오는 6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28년 후’의 일부 장면이 아이폰 20대와 함께 촬영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니 보일 감독은 “(종말을 표현함에 있어) 기술적인 제한을 두는 것은 훌륭한 표현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이렇듯 ‘28년 후’는 아이폰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고 섬세한 연출부터 극강의 영화적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의 와이드 스크린 화면비까지, 다채로운 방식을 통해 올 6월 관객들을 ‘28년 후’의 세계 속으로 완벽히 끌어당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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