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과 이정흠 감독이 2017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 이후 8년 만에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로 다시 만난다.
13일 첫 방송되는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러면서 전여빈은 “시한부를 표현하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다.이다음은 대본 안에서 생생히 살아있는 인물이고 햇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다음이라는 인물로 살아가는 8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제 마음이 더 건강해졌다.죽음보다 삶에 중점적으로 연기하고 몰두하려고 노력했다”고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