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파스콴티노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파스콴티노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500과 2홈런 7타점 4득점 13안타, 출루율 0.536 OPS 1.305 등으로 펄펄 날았다.
비니 파스콴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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