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승인에 티빙·웨이브 합병 속도…"K콘텐츠 생태계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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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승인에 티빙·웨이브 합병 속도…"K콘텐츠 생태계 조성 앞장"

공정위는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할 시 국내 사전제작 콘텐츠 중심 유료구독형 OTT 동영상 서비스 시장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내년 말까지 티빙·웨이브가 현행 요금제를 유지하도록 하고, 추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하더라도 사실상 요금 인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기존과 유사한 수준의 통합 요금 상품을 제공해야 한다는 시정조치를 부과했다.

티빙, 웨이브 관계자는 "웨이브와 티빙은 각사 노하우와 역량을 결집하고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콘텐츠와 향상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K-OTT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K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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