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상태로 화물트럭을 몰다 인도를 침범, 10대 여고생을 치어 의식불명에 빠뜨린 40대가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께 화성시 새솔동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1t 화물트럭을 몰다 횡단보도 인근 인도를 침범, 등교를 위해 걸어가던 고등학생 B양(16)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안산지역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 뒤 화성의 주거지까지 6㎞가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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