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A(아태지역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 포럼은 회원국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개인정보 감독기구 간 국제협력 강화와 역량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포럼 2일차에서 고학수 위원장은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개혁 이슈’에 관해 한국의 인공지능 데이터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혁신적 기술 시대의 개인정보 감독기구의 역량 강화 및 국제협력 확대의 필요성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개인정보위는 6월 APPA(아태지역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 포럼에서의 논의가 9월 서울에서 개최될 GPA(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 총회에서 이어지도록 하며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감독기구의 역할과 대응 전략 등 국제 인공지능 데이터 규범 논의에서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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