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써브라임은 10일 “혜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생일에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며 “혜리의 기부금은 저소득층과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혜리는 2016년부터 사랑의 열매,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코로나19 피해 지역 지원, 해외 재난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나누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혜리는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선의의 경쟁', 영화 '물괴', '빅토리'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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