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대와 특임대로 각각 복무를 마친 두 사람은 당당한 경례와 함께 “충성”을 외치며 팬들 앞에 섰고, 무대 복귀를 향한 각오를 진심으로 풀어놨다.
이어 “괴롭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활동하는 동안 우리 대신 나라를 지켜주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꼈다”며 “전방과 후방에서 헌신해준 분들 덕분에 BTS가 왕성히 활동할 수 있었다는 걸 새삼 알게 됐다”고 복무 소회를 밝혔다.
뷔는 “쌍용특임대 병장 김태형,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충성!”이라며 또렷한 목소리로 전역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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