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속 ‘순돌이’ 역으로 사랑받은 국민 아역스타 출신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과 재회한다.
이건주는 “동생이 있다는 말에 막연하게 행복하고 기뻤다.근데 정신이 번쩍 들면서 너무 미안했다.어떻게 보면 버려진 거나 마찬가지니까...”라며 타지에서 머리 색도, 눈 색도 다른 아이들과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친동생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건주 또한 그가 자신의 친동생임을 한눈에 알아보고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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