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북촌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사업’은 동서발전, 에퀴스에너지코리아, 제주에너지공사,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 추진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로 지난 2023년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전력시장 입찰을 통해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동서발전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는 140메가와트시(MWh) 규모의 배터리를 통해 약 400가구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저장할 수 있다.
동서발전은 ‘제주북촌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사업을 전국 범위로 확대해 국가 전력계통의 안정성과 에너지전환 정책 이행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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