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번 주, 경기도의 한 세무사 사무실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살아가는 4남매와 어머니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경기도 일산에서 세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송애경 씨(52)는 세무사인 막내 대권 씨(40)와 직원인 둘째 미경 씨(49), 셋째 은경 씨(46),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며 일하고 있다.
제주도 출신인 애경 씨 가족은 가난 속에서 남의 밭을 빌려 농사짓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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