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민재(29)가 '재간둥이'로 돌아왔다.
신민재는 1군 복귀 후 16경기에서 타율 0.373(51타수 19안타) 출루율 0.429를 기록 중이다.
신민재는 "운 좋게 송구가 빗나가면서 2루까지 진루하게 됐다"라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송성문, 155.3㎞/h 공략해 시범경기 첫 안타 신고…타율 0.167, OPS 0.611
'폰세 영입+페이롤 3992억 '토론토, 통산 221승 슈어저 다시 품었다…'WS 재도전 의지'
신동엽 딸, 오늘(26일) 서울대생 됐다…母선혜윤 PD 후배 [IS하이컷]
'128.6m 그랜드슬램 포함 6타점' 마차도, WBC 시동 걸었다…도미니카 세 번째 합류 임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