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인 14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에 탱크 수십대와 군병력 수천명이 동원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미 육군 창설 250주년을 맞아 진행되지만, 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날 개최돼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재임시절부터 워싱턴DC 열병식 개최를 원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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