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비수마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 소식에 주장 손흥민을 포함해 페드로 포로, 미키 판 더 펜, 도미닉 솔란케 등 여러 선수들이 작별 인사를 건넸다.
최근 비수마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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