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은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가 정한 ‘세계 기록의 날(6.9.)’이 2019년 「공공기록물법」 개정으로 ‘기록의 날’로 지정된 이래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기록문화 확산과 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단체)을 대상으로 47점(정부포상 17점, 장관표창 30점)에 대한 포상도 진행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가 인정하는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체계적인 기록관리 역량을 갖춘 기록 선진국”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국민 누구나 신뢰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록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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