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에게 부과되는 획일적인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그러면서 "노동 시장의 미래는 다양성과 자율성 확대에 있다"며 "획일적 기준으로 노동 시장과 노사관계를 규제하기보다는 각국의 노동 시장 현실과 노사정의 다양한 입장을 균형 있게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 회장은 "특히 미래 세대를 위한 성장과 사회 통합을 향한 협력은 노사정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경총은 사회적 파트너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과 고용 창출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