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9일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힘입어 약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2.0원 내린 1356.4원을 기록했다.
이날 주간 거래 종가는 지난해 10월 14일(1355.9원) 이후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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