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강원FC 스트라이커 해법이 될까.
외국인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코바체비치가 제 활약을 하지 못하고 이상헌도 득점력 부진에 빠진 가운데 강원은 K리그1 최소 팀 득점에 올라있다.
데뷔 시즌이던 2016시즌 K리그1 20경기에 나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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