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삼진 후 곧바로 또 좌우놀이를 했다.
이날 김혜성은 LA 다저스 9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루타를 때렸고, 5경기 만에 타점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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