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지난 6일 개관한 '오산 세교 아테라' 견본주택에 3일간 약 5500명이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오산세교2지구에 공급하는 오산 세교 아테라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약 1330만원으로 3억원대 초반부터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오산 세교 아테라는 경기도 오산시 벌음동 일대(오산세교2지구 A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 총 433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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