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HW 원격 리셋' 기술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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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HW 원격 리셋' 기술 특허 출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채비는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HW·SW(소프트웨어)·통신모뎀 등 충전기의 핵심 구성 요소 3종을 모두 원격으로 리셋할 수 있는 기술을 업계 처음으로 구현했다.

이 기술은 현장 출동 없이도 즉각적인 장애 복구가 가능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가동률을 극대화하는 운영 효율성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국내 첫 선보이는 3세대 충전기의 원격 HW 리셋 기능은 전기차 충전기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무인 유지보수 기반의 수익 모델을 현실화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충전기와 신속한 유지보수 대응력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전기차 급속 충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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