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세 번째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집행위원으로 임기를 시작하며 글로벌 항공업계 리더십 굳히기에 들어갔다.
항공업계의 유엔총회로 불리는 IATA는 세계 최대 항공 협의체이며 집행위원회는 최고 정책 심의·의결 기구다.
항공업계에서는 조 회장의 IATA 집행위원에 3연임 성공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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