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오염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펼쳤다.
이정수 본부장은 "무분별한 폐의약품 처리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전 직원과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안 먹는 약 수거' 사업의 점진적인 확대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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