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 현장은 황금빛으로 물든 보리밭과 붉게 피어난 양귀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려는 500여 명의 주민으로 가득 찼다.
오전 11시, 축제는 걷기대회 행사로 막을 열었다.
걷기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2.8km 구간을 걸으며 월드컵천의 아름다운 환경을 즐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산시, 행정·문화·복지 기능 갖춘 음암면 복합청사 조성
애터미,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위해 생리대 19만여장 기부
“세종시민 나눔의 힘”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달성
시흥시, 큰솔공원에 공영주차장 조성...20일부터 무료 시범운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