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세 동생 키운 ‘우리 집 왕빠’ 애경 씨, ‘이기주의자’로 살아갈 결심('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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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세 동생 키운 ‘우리 집 왕빠’ 애경 씨, ‘이기주의자’로 살아갈 결심('인간극장')

그해 가족들을 이끌고 제주도를 빠져나와 동생들 공부를 시켰다.

# 아홉 살 애경이의 눈물 “우리를 왜 버렸나요?”.

막내 대권 씨의 편지에 애경 씨 참았던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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