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안유성이 명장 만장일치제 심사방식에 대해 전했다.
안유성은 권정일에게 일단 처치를 먼저 하고 요리를 하는 게 낫겠다고 말했다.
안유성은 명장 심사의 경우 심사위원 중 1명이라도 불합격을 주면 탈락인 방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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