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네버 엔딩 스토리’, 우즈(조승연) ‘드라우닝’, 세븐틴 ‘썬더’가 1위를 놓고 경합했다.
세븐틴은 총점 7834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 멤버 김민규는 “2주차 마지막 방송인데 이렇게 좋은 상 받으면서 끝낼 수 있어 기쁘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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