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정호영이 마라톤 부작용을 토로했다.
정호영은 마라톤을 하다 보니까 살이 빠져서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정호영을 향해 "빠지긴 빠졌는데 너무 빠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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