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여성의학사연구소는 지난달 30일 고려대 의과대학 문숙의학관 윤병주홀에서 제4회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5년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해방 전후 여성 고등교육과 의료인의 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박윤재 경희대 사학과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938~1948년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 의학도의 생활과 시대성 △해방 이후 한국여자의사회의 조직과 활동 △해방 이후 여성의료인의 성장과 해외 유학 △해방 이후 국내파 여성의학자의 성장 등 총 4편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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