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중국의 위협이 더 커지고 있다.
(사진=CXMT 홈페이지) 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대표 메모리 기업 CXMT는 서버 및 PC용 DDR4 D램 제품 생산을 서서히 줄일 예정이다.
올해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60%를 DDR5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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