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이 재학생보다 강했다’···작년 수능도 ‘졸업생·사립학교·대도시’ 성적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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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이 재학생보다 강했다’···작년 수능도 ‘졸업생·사립학교·대도시’ 성적 우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 분석 결과, 졸업생과 사립학교, 대도시 출신 수험생들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학교 출신은 국어 98.9점, 수학 99.1점으로 국공립(국어 94.7점, 수학 95.1점)보다 높았다.

또한 대도시 출신 수험생이 국어 98.6점, 수학 98.8점으로 가장 높았고, 중소도시는 국어 95.5점, 수학 95.8점, 읍면 지역은 국어 92.9점, 수학 93.6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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