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기와 무녀의 K-판타지 로맨스…'귀궁' 11%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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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와 무녀의 K-판타지 로맨스…'귀궁' 11%로 종영

인간을 싫어하던 이무기와 운명을 거부해 온 무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귀궁'이 두 자릿수 시청률로 마무리됐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6회(최종회) 시청률은 11.0%(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와 무녀 여리(김지연)가 귀신 팔척귀에 빙의한 이정(김지훈)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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