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5선발 송승기(23)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싹쓸이 패배 위기에 몰린 팀을 구하러 나선다.
선두 LG와 2위 한화의 승차는 불과 0.5경기다.
LG는 최근 에이스 못지않은 활약을 이어가는 송승기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승 보인다'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와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대결 확정
고아라, FA됐다…킹콩by스타쉽 “1월 끝으로 전속계약 종료” [공식]
"황재균이 오래 뛸 거라고 했는데..." 유니콘스 마지막 유산 장시환의 책임감
NL 서부 탈꼴찌 노리는 콜로라도, 로렌젠 이어 '준족' 외야수 맥카시 영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