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김수림 교수, 로봇수술 10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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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김수림 교수, 로봇수술 100례 달성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로봇수술센터장 김수림 교수(산부인과)가 다빈치SP 로봇수술 개인 통산 1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수림 센터장은 “안전한 로봇수술 집도를 위해 애써준 로봇수술센터 모든 의료진과 지원 부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센터의 목표인 흉터 없는 수술(No-Scar Surgery)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로봇수술의 장점을 살려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개소한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단일공 수술 로봇인 다빈치SP를 도입해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비뇨의학과, 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의 분야에서 최소침습 수술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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