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 메타버스 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 메타버스상생협력지원센터 운영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8일 도에 따르면 사업은 경북테크노파크가 운영기관으로 메타버스·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반 조성과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북 메타버스상생협력지원센터는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기업자문단 운영, 콘텐츠 권리 보호를 위한 지식재산권 확보 컨설팅, 공정거래와 계약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자료와 실제 사례를 활용한 성공 사례확산 지원 등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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